<속담>[목 짧은 강아지 겻섬 넘어다보듯 한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11-19 09:4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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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짧은 강아지 겻섬 넘어다보듯 한다]



키 작은 사람이 목을 빼 늘이고 발돋움하여 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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