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몸은 개천에 가 있어도 입은 관청에 가 있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11-20 10:2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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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은 개천에 가 있어도 입은 관청에 가 있다]



가난한 주제에 잘 먹고 잘 지내려는 경우를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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