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못된 버섯이 삼월 달부터 난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11-23 11:3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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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된 버섯이 삼월 달부터 난다]



좋지 못한 물건이 오히려 일찍부터 나돌아 다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못 먹는 버섯은 삼월 달부터 난다.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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