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가 25일 금오공대 청운관에서 '제27차 kit+산학연관 포럼'을 개최해 대학과 기업, 연구 및 국가기관이 동반성장 할 수 있는 발전 방향을 조명했다.
포험 주제는 '한국전력기술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동반성장'이다. 한국전력기술의 현재 비전과 추진전략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포럼에는 김영식 금오공대 총장을 비롯해 박구원 한국전력기술 사장, 박의식 구미시부시장, 이홍희 경상북도의회 의원 등 지역 단체장 및 지자체, 경제인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김영식 금오공대 총장은 "경북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의 대표적인 한국전력기술의 임직원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금오공대의 우수한 교육 인프라를 한국전력기술과 공유하고 이를 통해 지역과 국가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09년부터 실시된 'kit+ 산학연관 포럼'은 구미지역 산업체, 대학 및 연구기관을 대상으로 구미국가산업단지의 활성화와 중소기업 지원체제를 위한 특강 중심으로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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