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 에리카, '건설구조물 내구성혁신 연구센터' 개소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11-25 17:4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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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분야에서 유일하게 한국연구재단 선정 선도연구센터(ERC)로 선정

한양대학교 에리카캠퍼스(총장 이영무)는 25일 '건설구조물 내구성혁신 연구센터'(센터장 이한승 건축학부 교수) 개소식 및 기념 국제세미나를 개최했다.


'건설구조물 내구성혁신 연구센터'는 지난 8월 미래창조과학부와 연구재단이 주관한 '2015년 선도연구센터(ERC) 지원 사업'에서 건축분야 유일의 우수공학연구센터(ERC)로 선정됐다. '선도연구센터(ERC) 육성 사업'은 공학분야 세계적 수준의 창의성과 탁월성을 보유한 우수 연구집단을 발굴하는 국책 연구 지원 사업이다.


'건설구조물 내구성혁신 연구센터'는 앞으로 7년간 매년 20억 원 씩, 총 131억 원을 정부로부터 지원받게 된다. 또 기존 및 신축 건설구조물을 대상으로 내구성향상 및 효율적 유지관리를 위해 내구성설계 기준 및 법령 제정, 혁신적인 보수공법 건설신기술 개발, 세계 최초의 내구성 헬스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및 구조물의 유지관리 및 자산관리 시스템을 개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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