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무는 말 아가리와 깨진 독 서슬 같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11-26 09:5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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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는 말 아가리와 깨진 독 서슬 같다]



무는 말의 벌린 아가리와 같고 깨진 독의 예리한 날과 같이 모질다는 뜻으로, 사람됨이 모질고 독살스러워 가까이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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