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도립대학(총장 함승덕) 융합디자인과 재학생들이 지난 27일 충북도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제3회 충북 의료기기 디자인 공모전' 시상식에서 은상과 장려상의 영예를 안았다.
충북도립대 김혜진 씨는 제품디자인 부분에 보청기 디자인 '들림'을 출품해 은상(옥천군수상)을, 이유정 씨는 포장디자인 부분에 고스마트 인젝터 포장디자인 'Alteration'을 출품해 장려상(테크노파크원장상)을 각각 수상했다.
충북도립대 관계자는 "의료기기 산업이 급성장하면서 제품의 성능은 물론 디자인 또한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에 학생들과 함께 의료기기 디자인을 연구하고 실습을 진행한 결과 공모전에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공모전은 충청북도와 옥천군이 주최하고 충북테크노파크가 주관했다. 충북 의료기기 기업의 제품 경쟁력 강화를 위해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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