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무쇠 두멍을 쓰고 소(沼)에 가 빠졌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12-01 1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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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쇠 두멍을 쓰고 소(沼)에 가 빠졌다]



죄지은 사람이 저도 모르는 사이에 스스로 화를 취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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