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정시입학정보]경희사이버대학교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12-01 10:4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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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고등교육의 미래를 열어가는 대학다운 미래대학, 경희사이버대학교


대한민국 최초 사이버대학교인 경희사이버대학교는 67년 역사의 대학교육 명문사학인 경희대학교가 2001년 설립한 온라인 고등교육기관이다. 경희사이버대는 ‘대학다운 미래대학’을 기치로 내걸고, 14년간 온·오프라인을 융합한 교육 플랫폼을 바탕으로 온라인 고등교육을 제공해왔다.
이와 함께 ‘학문’과 ‘평화’의 경희 정신을 토대로 교육부의 ‘원격대학 종합평가 전 영역 최우수대학(2007)’, ‘사이버대학 선취업-후진학 특성화사업(2013)’ 선정으로 온라인 고등교육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경희대의 교육경험과 노하우로 대학은 국내 최초의 온라인 고등교육기관으로서 온라인교육을 성공적으로 수행해왔으며, 사이버대학의 설립 취지인 성인 평생교육을 넘어 다양한 연령층에게 고등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해왔다.
이와 관련 교육부의 고등학교 졸업 후, 사회에 진출한 재직자를 대상으로 대학에 입학해 고등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선취업 후진학 정책’과 맞물리면서 특성화고·마이스터고 학생들의 교육 수요에 부합하는 학과를 개설해 고등학교 졸업 후 경희사이버대에 진학하는 비율이 점차 늘고 있다.
이에 따라 경희사이버대는 특성화고·마이스터고 졸업 후 산업체 취업자를 비롯 직무능력 향상을 위해 입학한 재직자 등 재학생 중 상당수인 실무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고등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각 분야 실무 경험이 풍부한 교수진’을 비롯해 ‘현장의 요구에 부합하는 교육과정’, ‘특성화 프로그램’ 등을 통해 전문능력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대학은 확대되는 교육 수요에 따라 다양한 연령층·학력·직업군을 배경으로 하는 학생들에게 온라인 고등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교육의 미래, 대학의 미래’를 열어가기 위해 ‘경희 MOOC 2.0’의 무크 플랫폼 개발과 ‘시민과 함께하는 경희 프로그램(Engagement 21)’으로 교양과 전공, 온라인과 오프라인, 지역과 지구사회를 창조적으로 결합해 학문·대학·지역의 경계를 넘어 ‘대학다운 미래대학’을 구현해 나가고자 한다.


교육부 원격대학 종합평가 최우수대학(2007)
경희사이버대는 2007년 교육부가 전국 17개 원격대학(사이버대학)을 대상으로 실시한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대학으로 선정됐다. 이 평가는 교육계획·수업·인적자원·물적자원·경영 및 행정·교육성과 등의 6개 영역의 평가결과를 합산해 이뤄졌다.
이에 따라 경희사이버대는 교육과정·수업설계 및 컨텐츠개발·전문교원·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대학경영체제·학교만족도 및 사회적 기여 등에서 우수성을 입증했으며, 2007년 교육부의 원격대학 특성화 사업에 선정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2013년 교육부의 ‘선취업-후진학 특성화 사업’ 대학으로서 특성화고·마이스터고 재학생 및 졸업생들에게 고등교육을 제공, 학교-대학-기업이 연계한 선취업-후진학 시스템에 기여하고 있다.


국내 최고 이러닝 콘텐츠 제작을 위한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구축
경희사이버대는 개교와 함께 100% 자체적으로 제작한 강의 콘텐츠를 제공해 왔다. 대학이 수준 높은 이러닝 콘텐츠 제작이 가능할 수 있었던 것은 교수설계·콘텐츠디자인·영상제작 등 온라인 강의 제작을 위한 전문인력과 사이버대 최대 규모 HD 멀티 스튜디오를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미국 콜롬비아대·미시간주립대·뉴욕주립대, 영국 옥스퍼드대, 독일 뮌스터대, 일본 동경대를 비롯해 국내 서울대·고려대·경희대 등 국내외 명문대 출신의 교수진이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경희대와의 학점교류제를 통한 온·오프라인을 융합한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우수한 교육 콘텐츠로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췄다.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융·복합 인재 양성을 위한 학과 및 커리큘럼 개설
경희사이버대는 학계·산업계의 시대적 트렌드에 부합한 학과를 개설해 다분야에서 활동할 인재를 양성하고 있으며, 폭넓고 전문적인 지식과 실무능력 함양을 위한 커리큘럼을 제공하고 있다.
이에 따라 IT·디자인·문화예술·경영·인문·상담 등의 세분화된 학과에서는 다양한 특성화사업을 시행해 이론적 지식은 물론 다양한 실무교육과 현장실습, 자격증 취득을 지원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학과별 특강 및 세미나·스터디 모임·동아리 등 재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풍성한 대학생활과 활발한 학문적 소통을 도모하고 있다.
2016년에는 학과 개편을 통해 미래IT계열 및 인문·사회·경영계열의 2개 계열, IT·디자인융합학부(컴퓨터정보통신공학·콘텐츠디자인·미디어모바일·문화기술 전공) 및 사회복지학부(사회복지·노인복지·아동보육 전공)의 2개 학부, 미디어문예창작학과·문화예술경영학과·NGO학과·상담심리학과·공공서비스경영학과·일본학과·중국학과·미국학과·한국어문화학과·마케팅지속경영리더십학과·자산관리학과·글로벌경영학과·세무회계학과·스포츠경영학과·호텔경영학과·관광레저항공경영학과·외식조리경영학과의 17개 학과에서 창조적 융·복합 인재를 양성하고자 한다.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국제화 프로그램
온·오프라인 융합을 통한 ‘대학다운 미래대학’을 지향하는 경희사이버대는 해외대학과의 학점교류·해외문화탐방·어학연수·학과별 해외견학 등 다양한 국제화 프로그램을 통해 재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함양하고 있다.
대학은 현재까지 미국·캐나다 등 10개국의 17개 대학 및 기관과 국제교류협정을 체결했으며, 이를 통해 국제적 감각을 지닌 인재를 육성하는데 힘쓰고 있다.


경희동문으로서의 다양한 혜택
경희사이버대는 재학생들에게 경희학원과 연계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경희대와의 학점교류는 물론 경희대 서울캠퍼스 및 국제캠퍼스의 도서관, 강의실, 체육관 등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경희의료원과 강동경희대학교병원 등 의료기관에서 동문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졸업 후 경희대와 경희사이버대 대학원 진학 시 동문 장학혜택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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