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문 돌쩌귀에 불 나겠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12-03 09:3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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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돌쩌귀에 불 나겠다]



1.문을 자주 여닫음을 이르는 말.


2.『북』찾아오는 사람이 많거나 사람이 계속 쉴 새 없이 드나듦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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