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문틈에 손을 끼었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12-11 10: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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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틈에 손을 끼었다]



매우 곤란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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