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지대, 강원 창조콘텐츠 관광 심포지엄 성료

김보람 | brki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12-14 15: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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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평창사업단 주최...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개최

상지대학교(총장직무대행 조재용) 포스트평창사업단(단장 김인호)는 지난 9일 상지대 창조관에서 '강원 창조콘텐츠 관광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오는 2018년 열릴 평창 동계올림픽대회의 준비 현황과 과제, 스포츠 행사를 활용한 지역축제, 마을 만들기를 통한 지역발전 등을 주제로 다뤘다.


심포지엄 1부에서는 정준영 한국방통대 교수, 류정아 한국문화관광연구원 문화예술연구실장, 구자인 충남발전연구원 농촌농업연구부 박사가 주제발표를 했다. 이어 2부에서는 고창영 강원도문화도민운동협의회 사무총장, 이지원 한림대 교수, 박태현 강원대 교수가 지정 및 종합 토론을 진행했다.


포스트평창사업단 관계자는 "심포지엄을 통해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이후에도 지속가능한 창조콘텐츠 관광 아이템을 발굴하고자 한다"며 "이와 관련한 인재 양성과 전문가 네트워크를 형성에도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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