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B형 가산점 10% 부여, ‘다’군에서 전형 실시”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는 12월 24일(목)부터 30일(수)까지 원서접수를 실시한다. 진학어플라이 (www.jinhakapply.com)와 유웨이어플라이(www.uwayapply.com) 어느 곳에 접속하더라도 한국형 공통원서접수시스템을 통해 원서접수가 가능하다.
일반전형 미술계 비실기는 총 69명, 일반전형은 총 711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모집단위별 최종 모집인원은 수시모집의 충원여부에 따라 증감을 확인하여 12월 23일 경 입학홈페이지(enter.kku.ac.kr)에 최종 확정공고 할 예정이다.
전년도와 전형방법 대체로 동일하나 일부 변경사항 확인 필요
2015학년도 정시모집 당시의 지원자격과 전형방법이 거의 그대로 유지된다. 실기고사를 치르지 않는 모집단위는 전년과 같이 학생부 교과 20% + 수능 80%로 선발하며 수능의 실질반영비율이 약 98%에 달하므로 수능성적을 고려한 지원이 필요하다. 또한 실기고사가 있는 모집단위의 경우도 대부분 전년과 동일한 방법(모집요강 참조)으로 선발하되 실기실력이 중요한 요소라는 점을 염두에 두어야한다.
한편 수능 B형의 가산점과 일부 미술실기종목, 일부 학과의 전형방법이 다음과 같이 변경되므로 해당 수험생은 반드시 확인이 필요하다.
지난해 국어 B형, 수학 B형에 부여한 백분위 가산점은 인문계 국어 20%, 수학 10%, 자연계 국어 10%, 수학 20%였으나 2016학년도에는 계열의 구분 없이 10%로 통일하였다. 수학 B형에 비해 국어 B형의 응시자가 훨씬 더 많았음을 고려할때 인문계열 지원 희망자는 이러한 변화가 어떠한 변수로 작용할지 스스로 분석하고 전략을 수립할 필요가 있다.
디자인대학의 산업디자인전공은 실기종목 중 발상과 표현이 제외되어 사고의 전환, 기초디자인으로 운영하며, 회화학과는 사고의 전환이 제외되고 인물, 정물로만 실기가 구성되는데 인물, 정물 각각 수채화, 수묵담채화 기법 중 하나를 고를 수 있으며 실물이 아닌 사진으로 출제된다.
특히 산업디자인전공은 전형방법이 학생부 교과 10% + 수능 50% + 실기 40%에서 학생부 교과 10% + 수능 40% + 실기 50%로 변경되었으니 반드시 숙지하여야 한다.
정원외 전형에서 ‘KU고른기회’전형 실시
‘다’군 KU고른기회 전형에서는 농어촌학생, 특성화고교졸업자, 기초생 활수급자 및 차상위급여수급자 3개의 전형을 실시한다. 지원 자격 심사 이후 학생부 교과 20%와 수 능 80%를 반영하며 수시모집 미충원 인원만큼 선발하므로 정확한 모집 인원은 추후 입학홈페이지를 확인해야 한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