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물만밥이 목이 메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12-18 10: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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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밥이 목이 메다]



밥을 물에 말아 먹어도 잘 넘어가지 않을 정도의 슬픈 감정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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