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물 묻은 바가지에 깨 엉겨 붙듯]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12-18 10:18:23
  • -
  • +
  • 인쇄

[물 묻은 바가지에 깨 엉겨 붙듯]



깨가 있는 곳에 물 묻은 바가지를 놓았을 때 빈자리가 없이 새까맣게 깨가 엉겨 붙는다는 뜻으로, 무엇이 다닥다닥 엉겨 붙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