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과학기술대학교, 2016 정시 우리대학 이렇게 뽑는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12-21 17:5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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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군 전체 896명 모집인원 중 수능위주전형 862명, 실기위주전형 34명 선발"


서울과기대는 2016학년도 정시모집에서 가군 498명, 나군 398명 등 총 896명(수시 미충원인원 제외)을 모집합니다.
실기고사를 실시하지 않는 일반학과에서는 가군, 나군에서 수능 80% + 학생부 20%로 모집인원의 100%를 선발합니다. 그리고 실기고사를 실시하는 조형대학 및 스포츠과학과는 나군에서 모집합니다. 조형대학은 1단계에서 수능 80% + 학생부 20%로 모집인원의 400%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실기 40% + 수능 60%로 선발합니다. 스포츠과학과는 1단계에서 수능 80% + 학생부 20%로 모집인원의 600%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실기 60% + 수능 40%로 최종합격자를 선발합니다.
수능 영역별 반영 방법은 자연계열은 국어A, 수학B, 영어, 탐구를 반영하고 문예창작학과를 제외한 인문 계열과 건축학부 건축학전공 인문계열은 국어B, 수학A, 영어, 탐구를 반영합니다. 문예창작학과는 국어B, 영어, 탐구를 반영하고 스포츠과학과는 국어A/B, 영어, 탐구를 반영합니다. 조형대학의 경우 수학A/B 또는 탐구영역(2개 영역 반영) 중 높은 점수와 국어 A/B, 영어를 반영합니다.


<수험생들에게 전하는 입학홍보본부장의 한마디>
2016학년도 정시모집에서는 지난해와 다르게 다군을 모집하지 않고 모든 학과가 가군과 나군에서 모집을 합니다. 지원하고자 하는 전공이 가군에 있는지, 나군에 있는지를 잘 확인하고 선택하는 게 필요합니다. 학생부 실질반영 비율이 20%이고 지원하는 계열별로 반영교과목이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서울과기대 모집요강을 참고하여 실질적으로 점수를 산출해 보기를 권합니다. 중요한 점은 수능이 끝났다고 학교 공부를 등한시하여 3학년 기말고사를 망치는 일이 없도록 주의하여야 할 것입니다. 3학년 성적이 40% 를 차지하기 때문에 끝까지 집중하여 성적을 관리하여야 할 것입니다.
대학 선택에 있어 현재보다는 미래 가치를 보고 지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대학을 선택할 때 대학보다는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고려해야 합니다. 서울과기대는 발전 속도가 가장 빠르고 발전 가능성이 가장 큰 대학 중 하나이며, 입학 전보다 입학 후 만족도가 훨씬 높은 대학입니다. 서울과기대는 서울에 있는 유일한 종합 국립대학교입니다. 미래가치가 뛰어난 서울과기대에서 여러분들의 꿈을 마음껏 펼쳐 나아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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