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결대학교, 2016 정시 우리대학 이렇게 뽑는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12-21 17:5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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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학부 제외한 모든 학부(과)는 ‘가’군에서 모집, 음악학부는 ‘다’군에서 모집”


성결대는 2016학년도 정시모집에서 343명의 신입생을 선발한다. 음악학부를 제외한 모든 학부(과)를 ‘가’군에서 모집하고 음악학부는 ‘다’군에서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2015년 12월 24일(목)부터 12월 30일(수)이며 인터넷으로 접수한다. 정시의 대표적인 전형은 수능과 학생부를 각각 60%와 40%씩 반영하는 일반전형으로서 236명의 신입생을 모집한다. 그 밖에 신학일반전형, 체육교육일반전형, 음악실기우수자전형, 연극영화실기우수자전형, 특성화고교전형, 농어촌학생전형 등에서 총 107명의 신입생을 선발한다.



수능점수활용지표는 백분위를 사용한다. 수능은 모든 모집단위에서 3개 영역을 반영하며 계열별로 구분하면 크게 두 가지이다. 신학, 인문, 사회과학, 예술, 사범계열은 국어/수학(중 택1), 영어, 탐구(최고점 1과목)가 반영되며 공학계열은 수학, 영어, 탐구(최고 점 1과목)가 반영된다. 국어와 수학 과목에서 B형을 선택할 경우 각 영역별로 15%의 가산점을 부여한다.



학생부 학년별 반영비율은 1학년 30%, 2학년 30%, 3 학년 40%이며 학생부 요소별 반영비율은 교과 100%이다. 신학, 인문, 사회과학, 사범, 예술대학 모두 국어/수학, 영어, 사회/과학 교과목 중 석차등급이 높은 한 과목씩을 반영한다. 단 공과대학의 경우 수학, 영어, 사회/과학 교과목 중 석차등급이 높은 한 과목 씩을 반영한다. 과목별 석차등급은 본교의 등급 배점 기준에 따라 환산등급으로 적용한다. 학생부는 학년 별 주요 과목만을 반영하게 되어 있고 실질반영 비율이 매우 낮으므로 수시에 비해 부담이 훨씬 적다.



성결대는 서울에 매우 근접한 지역에 위치해 있고 서울, 인천을 비롯한 경기도 모든 지역에서 접근하기 편리하다. 지원자의 95% 이상이 서울, 인천, 경기 지역의 학생이라는 점도 이 부분을 잘 뒷받침해 주는 통계이다.



교육면에서는, 전국에서 손꼽히는 외국인 전임교수 확보율과 다양한 외국어 교육 프로그램 등으로 글로벌 인재를 육성하는 것이 특징이자 자랑이다. 거기에 탄력적인 학사제도(전과, 복수전공) 등을 통해 재학생들에게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학생이 노력하는 만큼의 대가를 얻을 수 있도록 다양한 성적장학금 제도를 운영하고 있고, 어학이나 실기 등에 능력이 있는 학생들에게도 별도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그 외에도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이나 봉사활동을 열심히 한 학생에게 지급하는 장학금 등 다양한 장학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성결대는 잠재력 을 가지고 있는 학 생들을 잘 가르쳐 실력 있는 인재로 성장시키기 위해 선진적인 교육 및 학사제도를 운영하고, 재학생들이 졸업 후 성결대 졸업생이라는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성결대의 입시는 등급의 높낮이에 관계없이 모두 지원할 수 있도록 누구에게나 문이 열려 있다. 도 전 의식을 가지고 성결대에 지원하는 학생들이라면 누구든지 환영한다. 성결대에 많은 관심을 가져 주기를 부탁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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