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물 묻은 치마에 땀 묻는 걸 꺼리랴]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12-21 10:2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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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묻은 치마에 땀 묻는 걸 꺼리랴]



물이 묻어 젖은 치마에 땀방울이 묻는 것을 새삼스레 꺼리겠느냐는 뜻으로, 이왕 크게 잘못된 처지에서 소소하게 잘못된 것을 꺼릴 필요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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