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물 본 기러기 산 넘어가랴]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12-22 09:5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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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본 기러기 산 넘어가랴]



그리운 사람을 본 이가 그대로 지나쳐 가 버릴 리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꽃 본 나비 담 넘어가랴.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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