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해경 전북대학교(총장 이남호) 건축공학과 교수가 대한건축학회 전국연합회를 이끌게 됐다.
남 교수는 지난 17일 제주에서 열린 대한건축학회 전국연합회 제62차 정기 이사회에서 회원 다수의 지지를 얻어 제9대 회장에 선출됐다.
이에 따라 남 교수는 앞으로 1년 동안 전국 8개 지회로 구성된 대한건축학회 전국연합회장 임기를 수행하게 된다.
대한건축학회는 건축의 진보와 기술 혁신을 위해 1945년 설립된 종합건축연구단체로 현재 2만 3000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한편, 남해경 교수는 전북대 건축공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아 2003년부터 전북대 교수로 재직 중이다. 한국주거학회, 한국농촌건축학회 이사, 현대한옥학회 부회장, 국가건축위원회 자문위원, 문화재청 전문위원, 전라북도 건축위원 등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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