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양대학교 제8대 정창덕 총장이 취임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임기에 들어갔다.
안양대는 23일 안양대 일우중앙도서관 교무회의실에서 제8대 총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취임식에는 학교법인 우일학원의 김광태 이사장을 비롯해 교무위원 등 학교 관계자와 신임총장 내·외빈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정창덕 총장은 "안양대 구성원들과 소통하고 화합하며 대학의 위상을 높일 것"이라며 "안양대만의 차별화된 특성화를 통해 '전국 최우수 명문대학' 반열에 오를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광태 이사장은 "교육, 행정, 연구 등 대학 행정에 정통한 정 총장의 역량으로 안양대가 교육중심이자 산학협력의 명문사학으로 도약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정 총장의 임기는 오는 2017년 6월까지 1년 6개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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