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대학교(총장 이호인) 국어문화원과 전북도청은 지난 28일 전북도청에서 '2015년 전라북도 국어책임관·국어문화원 공동연수회'를 개최했다.
전주대 국어문화원이 주관한 이번 공동연수회에는 전라북도와 시·군 국어책임관, 전주대 국어문화원 관계자 등 25명이 참석했다. 참석한 사람들은 이 자리에서 2015년 국어 정책 주요 사업성과를 공유하고 국어 진흥과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연수회는 전주대 국어문화원의 2015년 사업성과 발표, 공공언어의 실태와 개선 방향을 주제로 한 특강, 국어책임관과 국어문화원의 협력을 위한 토의 등으로 진행됐다. 또한 바르고 아름다운 언어문화 조성에 앞장 선 우리말 가꿈이 우수활동자에 대한 시상도 이뤄졌다.
특히 이번 연수회는 전라북도의 국어문화진흥조례 제정에 따라 전라북도에서 수립한 '국어발전 시행계획'의 추진 목표와 과제를 설명하고 시·군의 적극적인 협력을 이끌어내는 자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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