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대학교(총장 나의균)의 변창훈(조선공학과), 김준원(기계자동차조선해양공학부) 씨가 '2015전북권 3D프린팅 경진대회' 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두 사람은 대한민국 최초의 쇄빙 연구선을 200배 축소 제작한 모형 'Araon(아라온)'으로 대상을 차지했다.
전북권 대학 공동주관으로 군산대 산학협력관 2층 이노테크홀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전북권 5개 각 대학에서 13팀이 본선에 진출했다. 수상작은 9명의 3D프린팅전문가가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한편 최우수상은 전주대 more design 팀의 '숨방울'이 받게 됐다. '숨방울'은 해녀들의 작업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진 태왁 디자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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