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물장수 상(床)이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6-01-04 10:4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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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장수 상(床)이다]



물장수가 물을 대어 주는 집에서 밥을 얻어먹을 때에 그 밥상을 물로 씻듯이 깨끗이 먹어 치웠다는 데서, 먹고 난 밥상이 아주 깨끗하여 빈 그릇만 남았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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