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물 주워 먹을 사이 없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6-01-04 10:5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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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주워 먹을 사이 없다]



매우 바빠서 조금도 여가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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