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미꾸라지 속에도 부레풀은 있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6-01-06 09:45:17
  • -
  • +
  • 인쇄

[미꾸라지 속에도 부레풀은 있다]



미꾸라지라도 다른 물고기와 마찬가지로 배 속에 공기주머니인 부레풀이 있다는 뜻으로, 아무리 보잘것없고 가난한 사람이라도 남이 가지고 있는 속도 있고 오기도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