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미운 강아지 우쭐거리며 똥 싼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6-01-12 09:2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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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강아지 우쭐거리며 똥 싼다]



미운 강아지는 조용히 있는 것도 눈에 거슬리는데 오히려 똥을 싸면서도 우쭐거려 더욱 밉다는 뜻으로, 미운 자가 유난히도 보기 싫고 미운 짓만 골라 하고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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