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미운 년이 겸상을 한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6-01-12 09:3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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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년이 겸상을 한다]



미운 사람 보기도 싫은데 오히려 마주 보며 식사를 한다는 뜻으로, 보기 싫은 사람과 정면으로 대하게 되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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