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바람결에 날려 왔나 떼구름에 싸여 왔나]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6-02-01 09:0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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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결에 날려 왔나 떼구름에 싸여 왔나]



기다리던 것이 뜻밖에 나타났을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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