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바람 바른 데 탱자 열매같이]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6-02-02 08:5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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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바른 데 탱자 열매같이]



겉은 그럴듯하나 실속이 없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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