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바지저고리만 다닌다[앉았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6-02-05 09: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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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저고리만 다닌다[앉았다]]


사람의 몸뚱이는 없고 바지저고리만 걸어 다닌다는 뜻으로, 사람이 아무 속이 없고 맺힌 데가 없이 행동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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