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바퀴 떼운[떨어진] 달구지 신세]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6-02-05 09: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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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 떼운[떨어진] 달구지 신세]



『북』바퀴 없이는 굴러갈 수 없는 달구지에서 바퀴를 떼어 버렸다는 뜻으로, 있어야 할 것이 없어서 아무 쓸모없이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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