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반달 같은 딸 있으면 온달 같은 사위 삼겠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6-02-11 09:3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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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 같은 딸 있으면 온달 같은 사위 삼겠다]



1.고운 딸이 있어야 잘난 사위를 맞을 수 있다는 뜻으로, 내가 가진 것이 좋아야 맞먹는 좋은 것을 요구할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자기 것이 허물이 없어야 남에게도 허물이 없을 것을 요구할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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