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반편이 명산 폐묘한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6-02-26 10:2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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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편이 명산 폐묘한다]



못난 것이 도리어 잘난 체하다가 명산을 모르고 묘를 폐한다는 뜻으로, 못난이가 가만히 있지 못하고 오히려 이러쿵저러쿵하다가 일을 그르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반풍수 집안 망친다.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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