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밤 잔 원수 없고 날 샌 은혜 없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6-03-09 09:3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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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잔 원수 없고 날 샌 은혜 없다]



밤을 자고 나면 원수같이 여기던 감정은 풀리고 날을 새우고 나면 은혜에 대한 고마운 감정이 식어진다는 뜻으로, 은혜나 원한은 시일이 지나면 쉬이 잊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날 샌 은혜 없다.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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