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밥은 굶어도 속이 편해야 산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6-03-11 09: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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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은 굶어도 속이 편해야 산다]


비록 밥은 못 먹어 굶는 한이 있더라도 속 썩이는 일은 없어야 편안히 살 수 있다는 뜻으로, 사람 사는 데에 있어 마음 편안한 것이 제일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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