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밥함지 옆에서도 굶어 죽겠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6-03-15 09: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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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함지 옆에서도 굶어 죽겠다]



『북』밥이 담겨 있는 밥함지를 옆에 놓고도 먹지 못하고 굶어서 죽겠다는 뜻으로, 수완이 없고 몹시 게으른 사람을 비꼬는 말. ≒부뚜막에 앉아 굶어 죽겠다.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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