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가 '2016년 소상공인 신사업사업화'에 선정돼 여성들의 취·창업 및 소상공인들의 창업을 지원한다.
'2016년 소상공인 신사업사업화'는 중소기업청이 주최하고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이일규) 주관하는 사업이다. 특화형 및 비생계형 업종으로 전환하고자 하는 소상공인과 신사업아이디어를 사업화하려는 예비창업자 및 소상공인들의 창업을 지원한다.
대구한의대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으로부터 총사업비 1억 원(교육과정당 2000만 원)을 지원받아 글로벌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들에게 △신세대를 위한 나만의 한방·천연화장품 제조 기술기반 창업과정 △향장 및 향기산업 융합기술 실전 창업과정 △한국인의 3대 질병, 메디푸드 식단제공 및 Network 융복합 창업과정 △신세대를 위한 퓨전 전통발효식품 개발 기술 창업과정 △한약자원 기반 건강기능음료 개발 기술 창업과정의 5개 과정을 개설해 과정당 20명을 모집·운영한다
대구한의대 변창훈 총장은 "대구한의대는 한의학을 기반으로 식품 및 화장품사업 아이템으로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들에게 대학의 우수한 연구개발 인프라와 창업교육, 전담멘토링 등 전문교육을 통해 성공적인 창업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구한의대는 경북여성일자리사관학교에서 여성 전문인력 양성 및 취·창업을 통한 고용 증대를 위해 추진하는 '2016년도 경북여성일자리사관학교 교육과정'에도 선정됐다. △한방기반 건강식품 및 발효식품 개발 인력양성 과정을 개설해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20명을 모집해 운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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