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백자 대 끝에 서 있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6-03-31 08:4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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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자 대 끝에 서 있다]



『북』높이가 백 자나 되는 아슬아슬한 장대 끝에 서 있다는 뜻으로, 몹시 위태로운 처지에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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