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고사 ‘야식마차’로 격려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6-04-15 1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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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학교(총장 김중수)가 중간고사를 준비하고 있는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야식을 준비해 호응을 얻었다.

일명 '야식마차'라 불리는 이 행사는 한림대 총학생회가 준비했다. 14일 김중수 한림대 총장은 총학생회 학생들과 함께 저녁 6시 30분부터 일송기념도서관 앞에서 800여 명에게 도시락과 음료수를 나눠주며 시험 준비를 하는 학생들을 응원했다.


김 총장은 "시험 준비로 몸과 마음이 지쳐있겠지만 학창시절의 추억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노력하길 바라고 좋은 결과 있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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