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벙어리 두 몫 떠들어 댄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6-04-20 09: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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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벙어리 두 몫 떠들어 댄다]



말할 줄 모르는 벙어리가 제 속생각을 털어놓기 위하여 더욱 떠들어 댄다는 뜻으로, 말주변이 없는 사람일수록 떠들썩하게 말이 많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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