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보리 안 패는 삼월 없고 나락 안 패는 유월 없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6-05-13 09: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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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안 패는 삼월 없고 나락 안 패는 유월 없다]



1.모든 일에는 때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계절은 어김없이 돌아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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