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제대학교(총장 차인준) '디지털 항노화 헬스케어 인력양성 사업단'이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 주관하는 '2016년도 창의산업융합 특성화 인재양성사업'에 선정됐다.
창의산업융합 특성화 인재양성사업은 새로운 융합트렌드에 걸맞는 다학제적 융합화 소양을 갖추고 산업현장의 융합화를 주도해나갈 리더급 산업융합 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이다. 인제대는 5년간 35억 원 규모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
사업 유치에 따라 인제대는 대학원 석사과정에 '디지털 항노화 헬스케어학과'를 신설한다. 올 2학기부터 15명의 신입생을 시작으로 매년 15명 이상의 국비장학생을 선발한다.
이 학과는 인문과 비즈니스 마인드를 갖춘 디지털 항노화 헬스케어 분야의 창의적 리더급 전문인력을 양성한다. 인문사회, 항노화산업, 헬스케어산업 등 다양한 분야가 융합된 프로젝트 기반의 융합관련 전공교육과 산학 협력프로그램 강화에 역점을 두고 운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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