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사이버대학교(총장 조인원)의 대동제 '어울림 페스티벌'이 오는 21일 경희대 노천극장에서 개최된다.
대동제는 재학생, 동문, 교직원, 그리고 가족이 함께 소통하고 어울리는 기회를 늘리기 위해 매해 경희대 서울캠퍼스에서 개최되고 있다.
축제는 개교 15주년 기념식, 스승의 날 행사, 장기자랑, 인기가수 초청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그 외에도 2개 학부, 17개 학과에서 선보이는 네일아트, 도서 판매 등 다양한 체험거리와 동문·재학생 기업 홍보 및 채용 부스 운영, 학과 전공 특색이 묻어나는 주점 등의 볼거리가 마련된다.
행사 전 과정은 지방, 해외 거주 재학생, 동문을 위해 웹캐스팅으로 실시간 생중계된다.
축제를 주관한 경희사이버대 총학생회의 회장인 윤혜원 씨는 "'어울림 페스티벌'이라는 이름처럼 모두 한마음이 돼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혜영 경희사이버대 대외협력실장은 "재학생·동문·학교가 함께 하는 어울림을 실천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동문 기업 홍보 및 채용 안내 부스를 선보인다"며 "단순히 즐기는 축제를 넘어서 취업난을 개선하는 상생 문화을 정착하는 데 기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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