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대, 최초로 ‘비즈니스 이란어과정’ 신설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6-05-26 17: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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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연수평가원, 이란어 및 지역학을 중심으로 이란의 역사·경제·사회·문화 교육

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김인철) 외국어연수평가원(원장 한원덕)은 최근 한국과 이란 양국 간의 경제협력이 적극적으로 추진됨에 따라 이란 진출 기업인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비즈니스 이란어」과정을 신설한다.


이 과정은 이란지역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이란어 기본문형 및 지역학을 중심으로 이란의 역사·경제·사회·문화를 다룬다. 또한 수십 년간의 풍부한 교육경험을 갖춘 한국외대 이란어과 전임교수진 및 원어민 교수가 직접 참여하여 교육과정을 진행 할 예정이다.


한편 중동의 마지막 블루오션으로 불리는 이란으로의 진출을 앞둔 기업인들을 위한 「비즈니스 이란어」 과정은 6월 18일 개강돼 총 10주 간(주 1회) 진행된다. 이란 진출 기업의 맞춤식 위탁교육 진행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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