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 3D프린팅센터, 산학협력 교류회 개최

유제민 | yj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6-05-30 19: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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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프린팅 장비시연 및 산업군 적용 사례 안내 등 진행

한국교통대학교(총장 김영호) 3D프린팅센터는 오는 6월 1일 충주시청 기업의 전당에서 '기업지원을 위한 산학협력 교류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관내 대표 산업체 CEO 및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국교통대에서 실시하는 기업지원 프로그램을 알리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대학이 보유한 전문 인프라를 활용해 기업 경쟁력 강화와 산·학·연 교류, 업무 협력을 통한 지역발전 방향을 모색한다.


주요 행사 내용은 ▲공용장비활용 지원 ▲기술상용화 지원 ▲네트워크 지원 등 프로그램 소개와 3D프린팅(3D스캐너) 장비시연 및 3D프린팅 기술의 다양한 산업군에 적용된 사례 및 시제품을 전시 등이다.


박성준 한국교통대 3D프린팅센터장은 "한국교통대는 3D프린팅 기술을 전통생산기술과 통합적으로 활용해 제조업 혁신 및 고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전문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며 "이번 교류회를 통해 많은 기업이 한국교통대에서 지원하는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국교통대 3D프린팅센터는 3D프린팅 기술을 활용한 모든 산업분야의 제조기술 지원을 위해 다양한 종류의 3D프린터, 3D스캐너, 진공주형기 등을 보유하고 있으며 누구나 설계와 디자인, 장비활용 등 제조에 참여하고 혁신에 기여할 수 있도록 기초, 심화, 특화 과정의 3D프린팅 기술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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