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지난 2일 실시된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 6월 모의평가 채점 결과를 23일 수험생들에게 통지했다.
아울러 수험생 진학 지도를 위해 ‘영역/과목별 등급 구분 표준점수 및 도수분포’ 자료도 공개했다.
6월 모의평가에 응시한 수험생은 총 54만 662명으로 집계됐다. 재학생은 47만 2470명, 졸업생은 6만 8192명이었다.
국어영역 등급 구분 표준점수와 등급별 인원 및 비율은 표와 같이 나타났다. 1등급과 2등급을 구분하는 등급 구분 표준점수는 131점이다.

수학영역 등급 구분 표준점수와 등급별 인원 및 비율은 표와 같이 나타났다. 1등급과 2등급을 구분하는 등급 구분 표준점수는 가형 123점, 나형 133점이다.

영어영역 등급 구분 표준점수와 등급별 인원 및 비율은 표와 같이 나타났다. 1등급과 2등급을 구분하는 등급 구분 표준점수는 130점이다.

한국사영역 등급 구분 표준점수와 등급별 인원 및 비율은 표와 같이 나타났다. 1등급과 2등급을 구분하는 등급 구분 표준점수는 40점이다.

영역별 응시경향을 보면 국어영역의 경우 응시자 비율은 99.7%로, 작년 6월 모의평가 대비 0.2%p 증가했다. 수학 영역 응시자 비율은 가형 37.2%, 나형 61.1%로 작년 대비 각각 4.5%p, 4.2%p 감소했다. 영어 영역 응시자 비율은 99.9%로 작년 대비 0.3%p 증가했다.
국어·수학·영어영역 응시자의 탐구영역 응시비율을 보면 국어영역의 경우 사회탐구(52.7%)가 과학탐구(44.2%)보다 응시비율이 높았다. 수학은 가형 응시자의 과학탐구 응시비율이 98.6%, 나형 응시자의 사회탐구 응시비율이 83.%로 나타났다. 영어영역의 경우 사회탐구(52.7%)가 과학탐구(44.1%)보다 응시비율이 높았다.
국어·수학·영어영역의 표준점수 최고점은 국어는 141점, 수학은 가형 126점, 나형 139점, 영어는 136점으로 나타났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