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비상 사 먹고 죽으려도 노랑전 한 푼 없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6-06-28 09:3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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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 사 먹고 죽으려도 노랑전 한 푼 없다]



『북』독약인 비상을 사 먹고 죽으려고 해도 엽전 한 닢이 없다는 뜻으로, 지극히 어려운 생활 처지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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