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빈 외양간에 소 들어간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6-07-04 08:4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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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외양간에 소 들어간다]



빈 외양간에 소를 들여다 매면 어떤 빈자리가 적절하게 채워지게 된다는 뜻으로, 일의 형편이나 외모가 좋아져 꼭 짜이게 잘 어울리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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