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빚 물어 달라는 자식은 낳지도 말랬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6-07-06 10: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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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 물어 달라는 자식은 낳지도 말랬다]



자식을 낳아서 기르는 것만 하여도 큰일인데 그 위에 빚까지 물어 달라는 것은 큰 불효일 뿐 아니라 사람 노릇도 제대로 하지 못한 자라는 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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